고린도후서 4:7-9 다시 읽기 — 약함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는 이유
고린도후서 4장은 바울의 사역이 언제나 순탄하거나 강해 보이지 않았음을 숨기지 않습니다. 그는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고 답답한 일을 겪으며 박해와 거꾸러뜨림도 경험했다고 말합니다. 그럼에도 그는 자신이 완전히 싸이거나 버림받고 망한 존재는 아니라고 고백합니다. 이 말씀은 어려움을 믿음 없는 사람만 겪는 예외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연약한 현실 한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람을 붙드시는지 바라보게 합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