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서 6:8 다시 읽기 — 정의와 인애와 겸손의 길 크로스맵 편집팀, 20시간전 미가서 6장 8절은 신앙이 무엇을 향해야 하는지 짧고 선명한 언어로 보여 줍니다. 사람은 때로 하나님께 무엇을 더 드려야 하는지,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하는지부터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가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화려한 외적 표현에만 있지 않다고 말합니다.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하나님과 함께 걷는 삶, 바로 그 일상적인 방향이 말씀의 중심에 놓여 있습니다. 사람아 주께서 선한 … 계속되는 겸손 말씀과강해 미가서 성경강해 정의와인애 하나님과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