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9-13 다시 읽기 — 사랑을 일상의 모양으로 살아내는 길
로마서 12장은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추상적인 감정으로 두지 않습니다. 바울은 사랑에는 거짓이 없어야 한다고 말한 뒤, 존경하고 섬기며 기도하고 나누는 삶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 줍니다. 이 말씀은 사랑을 잘 느끼는 사람만의 특별한 성품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우리의 말과 시간, 관계와 선택 안에서 어떤 모양으로 드러나는지 묻게 합니다.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 계속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