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3:1-3 다시 읽기 — 목자 되신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는 길
시편 23편은 많은 사람이 익숙하게 기억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익숙하다는 이유로 그 고백이 가진 깊이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멀리서 명령하시는 분이 아니라 자신의 목자라고 부릅니다. 목자는 양의 상태와 걸음을 가까이 살피며, 필요한 곳으로 이끌고 위험에서 지키는 사람입니다. 이 고백은 하나님이 우리의 삶을 무관심하게 바라보지 않으신다는 믿음에서 시작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 계속되는